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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내용

 신청자 김승규  신청일 2018년 02월 27일  
 상담의 김병희  조회수 1235  

미래 아동병원장님께

병원장님께(고객소리 게시판에 올린사진참조.)  

2월 24일 입원했던 514호 1인실 창틀과 환풍구 사진입니다.

2월23일 처음입원하여 아이의 상태가 호전되길 바라며 1인실로 이동하였습니다.

일인실(514호)에서 하루가 지난 다음날 앉아있다 우연히 발견하였습니다. 저와 아내는 이 병실의 상태를 보고 정말 불쾌하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발견당일 간호사님께 설명드렸고, 청소하시는 분이 창틀에 수북이 쌓인 먼지를 닦아 내셨습니다.  아이와 보호자가 내부에 있어 나중에 하시라고 말씀드렸지만 보기싫어서 그런다며 물티슈로 닦아 주셨습니다.

잠시후 시설담당자가 오셔서 환풍구 상태를 보고, 심각성을 느끼셨는지 환풍기 자체를 떼어 내부까지 교체하여 청소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타깝게 일요일이라 자재를 구할수 없어 당장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곳에서 병을 나을려고 입원해 있었다니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데가 위생상태가 이러니 환풍구 내부는......

결국 다시 입원실 전실을 요청하여 현재607호에서 입원중입니다.

514호 입원비도 아깝고, 피해받은 사람은 환자와 보호자인데 왜 더 비싼병실료를 부담하혀며 병실을 이동해야하는 지도 납득이 안됩니다.


원장님께서 이런 상황에서 아이의 보호자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희가 514호에서 나오는날 환풍구 교체 및 청소도 안됬을텐데, 다른 환자분이 들어오시는 걸로 들었습니다. 참 이해가  되질않습니다.